이때 당첨되었던 B-Soap 시디가 도착. 그러나 이 말인 즉슨 그 전에 한참전에 당첨된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결국 누가 우체통에서 스틸(Steal)해 갔다는 상황으로 보이는데. 이거 운 도 없구만-_-. 그래도 100달러치 해외배송 물건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야. 그렇게라도 위안을 가져야지… 는 개소리임. 위안을 가지긴 뭘 가져?! 아오 열받네, 뻔해 또 초딩들 짓이지. 개숑키들 진짜 내 눈앞에서 아무 우체통이나 뒤지는 초딩들 걸리기만 해봐라 요절을 내줄테다.